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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임업 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3월 간편 신청, 3∼4월, 온라인 신청, 4월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 영광군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임업 직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고사리, 두릅,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조림·숲가꾸기 등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대상은 임산물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 원 이상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이며,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아울러, 임업 직불금은 세계무역기구(WTO) 농업협정에 따른‘생산과 연계되지 않은 보조’원칙에 따라 지급 산지의 등록기간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따라서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를 등록하지 않은 산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신청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올해 임업직불금 신청은 간편 신청, 온라인 신청, 읍·면사무소 방문신청으로 구분해서 운영된다.
2026.02.23
영광군, 토양개량제 적기 공동살포 추진 영광군은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하는 등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을 위해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규산, 석회 등의 토양개량제는 살포 후 효과가 3년간 지속되므로 각 읍면별로 3년에 한 번씩 공급되고 있으며, 올해는 영광읍, 백수읍, 군남면 3개 읍면에 6,100여톤이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농사철 이전에 뿌려야 효과가 크고 농촌의 노령화와 일손부족 등 살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읍면에 공동살포단을 구성하여 3월 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력 증진을 통한 우수 농산물 생산 및 깨씨무늬병 사전관리를 위해서는 토양개량제 적기 살포가 중요하다”며, “방치물량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농업인들이 건강한 토양에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토양개량제 살포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고, 방치물량 제로화를 목표로 군·농협·농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농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3
영광군, 2026년 소상공인 배달수수료 지원사업 추진-공공배달앱 ‘먹깨비’ 가맹점 대상 배달수수료 최대 100만원 지원- 영광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배달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배달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 배달앱인 ‘먹깨비’ 가맹점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먹깨비 가맹점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2026년 1월1일 이후 발생한 배달 수수료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은 ‘먹깨비’공짜배달 가맹점의 경우 건당 최대 5천원, 일반배달 가맹점은 건당 최대 1천원을 지원하며 업소당 연간 최대 100만원 한도이다.다만,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이나 지방세 체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한편, 전라남도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먹깨비’는 수수료 비용 부담 없이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군 관계자는 “배달수수료 지원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관내 소상공인의 ‘먹깨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가맹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23
영광군, 귀농인 대상 보조사업 신청 2월 27일까지 모집 연장 영광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귀농지원분야 보조사업” 신청 기간을 2월 2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귀농인의 농업 기반 조성, 초기 정착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귀농인 창업농 지원사업 ▲영광에서 살아보기 수료자 주거 임차료 지원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영광군으로 전입한 귀농인 및 관련 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로 세부 지원 기준과 자격 요건은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재욱)는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은 지역 농업의 활력과 직결된다”며 “이번 모집 연장을 통해 관심있는 귀농인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방문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350-4993, 5574)으로 하면 된다.
2026.02.23영광군, 설 명절 전통시장 ‘합동 장보기’ 및 ‘환급행사’로 민생 경제 활력-설 맞이 전통시장 ‘민생 행보’, 실질적 매출 증대 이끌어-영광군(군수 장세일)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물가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영광군은 13일, 굴비골영광시장과 영광터미널시장 일원에서 영광군수(장세일 군수)를 비롯한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도·군의원을 비롯한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합동 장보기’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광군수(장세일 군수)는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전통시장을 누비며, 영광사랑상품권으로 농수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했다. 이는 단순한 격려 방문을 넘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 영광군수(장세일 군수)는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상인들의 애환을 직접 청취하는 등 ‘민생 소통’을 이어갔으며, 장을 보러 나온 군민들에게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우리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홍보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이번 장보기와 함께 진행된 ‘영광사랑상품권 환급행사’는 전통시장을 찾은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해당 시장에서 당일 5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즉시 영광사랑상품권 1만 원을 환급해 주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시장에 활기를 더했다. 영광군수(장세일 군수)는 “고물가 등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오늘 행사가 우리 군민의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명절을 준비하며 시장의 가치를 되새기고, 즐겁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9영광군, 2026년 농업기계 안전교육 실시- 농기계 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 -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농업인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되었으며, 농업기계 안전수칙, 사고 예방 요령, 실제 사고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구성해 현장 실효성을 높였다. 강의는 농촌진흥청 인적자원개발센터 김종진 교수가 맡아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전달했다. 최근 농업 현장에서 농기계 사용 증가와 함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영광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가운데 농업기계 안전교육에 참석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농업은 영광군의 핵심 산업이며 농업기계는 노동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필수 수단이지만, 사용 부주의와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한 사고가 매년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인의 안전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운영을 통해 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교육훈련과 현장 중심 실무교육을 병행해 누구나 안전하게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안전교육과 지원을 강화해 농기계 사고를 줄이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농작업 현장에서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모든 농업인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9
영광군, 2026년 전기자동차 상반기 보조금 신청하세요!- 승용차 138대, 화물차 41대 규모 지원, 전환지원금 신설 - 영광군은 오는 2월 9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138대, 전기화물차 41대에 대해 구매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추가 물량 보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차종별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전기승용차 최대 1,425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320만 원까지 지원되며,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교체하는 개인을 대상으로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계속하여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 및 법인 등으로, 개인‧개인사업자 1대, 법인 1대로 한정된다. 보조금 신청은 전기자동차 구매 계약 체결 후 자동차 제조·수입사를 통해 진행된다. 구매보조금 지원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선정되며, 차량 가격 등 차량에 관한 사항은 제조․수입‧판매사 등에 문의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교체하는 개인을 대상으로 전환지원금이 신설돼 전기차 구매 부담이 한층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들이 친환경 차량 보급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민간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은 환경부 업무처리 지침에 따라 추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6.02.06
영광군민의 날, 이제 봄에 만나요- 3. 28.(토) ~ 3. 29.(일) 문화예술의전당 일원 개최, 광풍마라톤은 22일 열려 - 영광군 군민 화합의 상징인 군민의 날 행사가 올해부터 봄에 열린다. 그동안 군민의 날 행사는 9월에 개최되었으나, 최근 몇 년 사이 폭염과 가을장마, 늦태풍 등 기후 여건이 불안정해지면서 행사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되었고, 이에 따라 행사 시기를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군민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영광군은 이러한 군민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군민의 날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조례를 개정하여 군민의 날을 9월 5일에서 4월 1일로 변경하였다. 다만, 군민의 날 행사 기간은 지난 1월 영광군민의 날 추진위원회(위원장 신언창) 회의를 통해 군민의 날이 평일인 점을 감안하고, 군민과 출향 향우의 참여 확대 등 제반여건을 고려하여, 주말인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영광문화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문화·예술 중심의 군민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지난해 영광군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개최한 제1회 영광 광풍마라톤 대회에 3,000여 명이 참가하여 큰 인기를 얻었고 금년에도 영광군민의 날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고자 6,000명 참가자 규모로 제2회 영광 광풍마라톤 대회가 3월 22일 일요일에 영광스포티움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 관계자는“제50회 영광군민의 날은 문화·예술행사로 치러지는 만큼 영광군의 문화와 예술을 마음껏 뽐내며 군민과 향우들이 하나가 되는 장이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2.06영광군, 노인일자리 2,859개 제공...역대 최대 규모 지원 - 소득 보장과 건강한 노후, 두 마리 토끼 잡아 - 영광군은 지난 5일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건강한 사회참여를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예산으로 총 128억 원을 확보하고 37개 사업을 통해 2,859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예산을 23억 원 증액하고, 참여 인원을 478명 늘린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올해 사업은 단순한 공공형 일자리에서 벗어나 어르신 개개인의 역량과 경험을 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로 구성됐으며,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영광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 청람노인복지센터 3개 수행기관과 각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분야별로 ▲공익형 월 29만 원 ▲역량활용사업 월 63만 4천 원 ▲공동체사업단 연 267만 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영광군 가정행복과장은 “노인 인구 증가와 함께 일자리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제적 안정은 물론 사회적 소속감을 느끼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6
영광군, 국고예산 확보 ‘2026 말의 해 첫발 내딛다’- 월평·백수방조제 개보수 사업(336억 원) 신규 착수지구 선정 - 영광군은 지난 2일 월평·백수방조제가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방조제 개보수사업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되며 총사업비 336억 원(국비 25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영광군은 올해 국고예산 확보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월평·백수방조제 인근 농경지는 매년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던 지역으로, 개보수사업을 통해 재해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영광군은 지난 12월 개최한 「2027년도 국고건의 현안사업 1차 발굴 보고회」이후 신규사업 추가 발굴을 추진한 결과, 37건 1조 99억 원(국비 6,992억 원) 규모의 현안사업을 정부에 건의했다. 이는 1차 대비 3,502억 원 증가, 전년 대비 1,084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주요 신규 현안사업으로는 ▲청정수소 기반 수소도시 조성(400억 원) ▲영광 국가대표 제2선수촌 건립(2,435억 원) ▲거점·세척 소독시설 신규 설치(8억 원) ▲물무산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130억 원) 등이 있으며, 영광군의 지역발전을 앞당길 핵심 성장동력으로 기대된다. 영광군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 성장 기반 마련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올해 확대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현안사업 등을 추가 발굴하고, 2월 중 2차 발굴보고회를 개최하여 각 사업의 타당성과 국고 확보 방안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영광군 주요 현안이 정부 예산안에 안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사전절차 이행과 논리 보강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한발 앞서 준비하는 국고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 선정-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서의 가치 인정… 전국적 브랜드 도약 기대- 영광군의 대표축제인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100’ 2기(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가운데 매력성과 특화성을 갖춘 100곳을 선정해, 대국민 홍보와 연계를 통해 지역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는 국가 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국민 추천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이뤄졌으며,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지역문화 연계성 및 문화·관광적 파급효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매년 가을, 불갑산 일원에 붉게 피어나는 상사화를 중심으로 자연·역사·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행사로, 불갑사와 연계된 산사 문화와 사연을 품은 상사화의 상징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특히, 대규모 무대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정적인 프로그램과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여왔다.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이번 로컬100 선정으로 문화체육관광부 및 관계 기관을 통한 국내·외 홍보, 온·오프라인 인증 현판 제공,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확산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축제의 인지도를 전국 단위로 확장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효과 또한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로컬100 선정은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자원으로서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사화축제만의 정체성을 살린 품격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영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4“함께 나눈 청렴 약속”영광군, 설 명절 청렴 캠페인 전개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둔 3일에 전 직원 대상으로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이 담긴 리플릿과 간단한 다과를 전달하며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금품수수 등 부패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음주운전 근절 및 공정한 직무수행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설 명절 기간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가액 30만 원 확대 규정, 직무 관련자와의 식사·선물 제공 기준, 위반 시 제재 사항 등을 중점 안내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영광군(기획예산실)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관행적 선물 수수는 작은 호의라도 군민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전 직원이 청렴 의식을 되새기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부패취약시기 청렴주의보 발령, 행동강령 자가점검, 청렴 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2026.02.04영광군, 해상풍력 주민참여포럼 개최 영광군은 지난 1월 30일(금) 오후 2시,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해상풍력 추진 현황과 정책 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영광군 해상풍력 주민참여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군민을 비롯해 군수, 군의회 의원, 해상풍력 발전사업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해상풍력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해상풍력 배후항만 조성 및 지역산업 연계방안 기본계획 용역 발표 ▲해상풍력 발전사업자별 발전사업 소개 ▲해상풍력 정책과 관련한 전문가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강연에서는 해상풍력의 필요성, 정부와 전라남도의 해상풍력 정책 방향, 해상풍력 지원항만의 기능과 이를 활용한 지역 산업 연계 방안, 재생에너지 개발이익공유 제도의 기본 개념 등 해상풍력 정책 전반에 대한 내용이 종합적으로 다뤄졌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해상풍력 정책과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 제공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해상풍력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4영광군, 광주·전남 통합의 파도, 준비된 영광-군민 이익 수호부터 국가 전략시설 유치까지… 통합 시대를 설계하는 영광 -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영광군이 통합 이후를 대비한 선제적 대응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광군은 기획예산실 산하에 전담 통합 T/F팀을 구성하고, 통합 특별법에 군민의 권익이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통합 이후의 행정 구조 속에서 영광이 국가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미래 산업 유치 전략까지 병행하고 있다. 통합 논의는 지역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지만, 개별 시0·군의 입장에서는 행정 권한 축소, 재정 구조 변화, 지역 자원 활용에 따른 불이익 가능성 등 현실적인 우려도 함께 존재한다. 특히 해상풍력과 재생에너지 인프라가 집중된 영광군은 통합 이후 제도 변화가 곧바로 군민의 삶과 지역 경제에 직결될 수 있는 구조다. 이에 영광군은 통합 특별법(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군민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조항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문제가 된 제108조는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송전선로 등 부대시설에 대한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권한을 기존 시장·군수에서 특별시장으로 이관하도록 규정하고 있었고, 제125조는 1MW 이상 주민참여형 재생 에너지 사업 수익을 “발전소 소재지 시·군·구 70%, 특별시 30%”로 배분하도록 했다. 주민참여형 제도는 발전시설로 인한 경관 훼손, 소음, 어업환경 변화 등 부담을 감내하는 지역 주민과 수익을 공유해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다. 여기에 상위 행정단위 몫이 포함될 경우, 제도의 본래 취지가 훼손되고 지역의 실익이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컸다. 영광군은 통합 T/F를 중심으로 법적 논거와 정책적 대안을 마련했고, 군수는 도지사와의 공식 회의 및 공청회에서 영광군의 입장을 직접 설명하며 조정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그 결과, 해당 조항들은 조정 과정을 거쳐 법안에서 제외 또는 수정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는 통합의 큰 방향에 공감하되, 그 과정에서 군민의 권익이 구조적으로 약화되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제도에 반영한 결과다. 영광군의 대응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군은 통합 이후의 행정체계 속에서 영광이 주변부로 밀려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전략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RE100 산업단지 유치와 수소 산업 기반 구축이다. 영광군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RE100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공장 유치가 아니라, 에너지 생산–소비–산업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하는 미래형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전략이다. 동시에 해상풍력과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저장·활용 모델을 중심으로 수소 산업 유치에도 속도를 내며,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통합 이후에도 영광이 ‘지원받는 지역’이 아니라, 특별시 전체의 성장 동력을 제공하는 핵심 축이 되겠다는 전략적 선택이다. 국가 주요 에너지 시설과 미래 산업이 집중되는 지역이 될수록, 행정체계 개편 과정에서도 영광의 위상과 발언권은 자연스럽게 강화된다. 군 관계자는 “통합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지만, 준비하지 않으면 지역은 구조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다”며 “영광군은 제도 대응과 산업 전략을 동시에 추진해, 통합 이후에도 군민의 이익이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확대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영광군의 이번 행보는 행정통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미래 구조 변화 속에서 지역의 위치를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전략 행정’의 전형이다.지금 영광군은 통합을 기다리는 지역이 아니라, 통합 시대의 지도를 그리고 있는 지역이다.
2026.02.04영광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 총력- 이동제한 조치 및 집중소독 등 전 행정력 투입 - 영광군은 26일 관내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인됨에 따라 즉시 방역 대응 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상향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확진 당일인 26일 저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방역 조치 전반을 점검하고,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한 이동 통제와 살처분, 소독 등 차단 방역계획을 신속히 확정했다. 현재 발생 농장 출입구에는 통제초소 1개소를 설치해 24시간 인력 배치로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관리하고 있으며, 반경 3~10km 이내 방역지역에 포함된 양돈농가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감염 가능성이 있는 역학 관련 농장 23개소와 축산시설 3개소에 대해 이동을 제한하고, 도 동물위생시험소와 협력해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 살처분은 발생 농장 전 두수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신속하게 마무리 할 계획이다. 현장 대응의 정확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검역본부 상황관리관 2명도 현장에 상주 배치됐다. 이와 함께 군은 소독 차량 6대를 동원해 농장과 주변 주요 도로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축협 공동방제단 4개 팀이 양돈농장 진입로와 인근 도로 구간을 중심으로 추가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농장 출입구와 주변에는 생석회 5톤을 살포해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살처분 이후에도 농장 내·외부 소독과 출입 통제, 시설 정비 등 사후 관리 조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초기 대응이 확산 여부를 좌우하는 만큼 현장 통제, 살처분, 소독 등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며 “군민과 축산농가가 안심할 수 있도록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축산농가에서 고용 중인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교육하고, 해외에서 발송되는 불법 축산물이나 식품류 소포 수령을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외국인 근로자 간 모임이나 불필요한 외부 접촉도 자제하도록 농가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정기관의 방역 조치와 함께 농가 자체적인 소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장 출입 시 차량·사람 소독, 축사 주변 환경 소독, 작업복 교체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수시로 실시해 줄 것을 강력히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2026.01.28영광군은 최근 관내 돼지 사육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가동하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사율이 매우 높고 양돈산업에 큰 피해를 초래하는 국가 재난형 가축전염병으로, 군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협업 부서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방위적인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양성 판정 직후 1월 26일 저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해 발생 현황과 긴급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이어 1월 27일 오전에는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통제초소 운영(1일 3명)과 상황실 비상근무(1일 8명) 등의 조치를 확정했다. 같은 날 오후,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 등 관계기관과의 대책회의도 진행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영광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초기에 모든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추가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돈농가와 축산 관계자들께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광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8군민의 안전이 먼저,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총력- 1.21~22 대설에 따른 전 직원 제설작업 실시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진 대설에 대응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겨울철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설로 영광군 지역에는 평균 12.6cm 이상의 눈이 내리며 교통 및 보행 안전 우려가 발생했으며, 군은 대설특보 발효 기간 제설대비 상황반 및 읍·면이 협력해 총 29개 노선, 321km 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을 밤샘으로 추진했다.또한, 시가지 곳곳에 내린 눈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장세일 군수와 군청 직원들이 주요 시가지에 투입되어 도로와 교차로, 경사로, 보행자 통행 구간을 중심으로 마무리 제설작업과 미끄럼 방지 조치를 실시했다.아울러, 장세일 군수는 제설 현장 점검과 함께 상수도 등 수도시설을 비롯한 생활 밀접 시설에 대한 안전 상태도 점검하며, 한파로 인한 시설 피해 예방과 군민 생활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했다.장세일 군수는 “대설특보는 해제됐지만, 잔설과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남아 있다”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후 관리까지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영광군, 전국 중·고교 검도 스토브리그 성황-동계 스토브리그 열기에 영광군의 겨울은 후끈- 전남 영광군에서 축구, 테니스, 검도 종목의 동계 스토브리그가 동시에 개최되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가운데,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 스토브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검도 스토브리그는 고등부가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중등부가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총 9일간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와 실내보조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전국 46개 팀, 검도 유망주 꿈나무들과 지도자 등 800여 명이 참가해 풀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의 경기를 치르며 기량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군에 따르면 오는 1월 26일부터는 전국 고등부 농구 스토브리그가 새롭게 개최될 예정으로, 2월까지 이어지는 동계 스토브리그 일정에 한층 더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영광군은 스포티움 축구전용구장을 비롯한 5개의 축구장과 2개의 실내체육관 등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각종 전국대회는 물론 전지훈련지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함께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6.01.22영광군, 제9회 무등행정대상 지역발전부문 대상 수상민생경제회복지원금으로 ‘기본소득 실증’…지역경제 회복 성과 인정 - 영광군은 지난 1월 21일(수) 한국거버넌스학회와 무등일보에서 주관한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 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영광군이 추진한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정책이 기본소득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 단계로 설계되어, 보편성과 체감 효과를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검증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이끈 성과를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영광군은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지급을 통해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을 돌파하고, 공공재정의 적극적 투입을 통해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을 마련해 왔다. 특히 영광군은 지난해 군비 517억 원을 반영,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 원을 2회 분할 지급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했다. 사용처를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으로 설정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중심의 지역 내 소비 구조를 확립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혔다. 현장 중심의 행정도 눈에 띄었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읍·면에서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공무원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신청을 지원하는 등 군민 체감형 행정을 구현했다. 정책 효과도 수치로 확인됐다. 사용액의 37%가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집중되는 효과가 나타났으며, 지급액의 2.5배에 달하는 1,290억 원의 경제적 유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더불어 지역화폐 앱 가입자 수가 약 30% 증가하며 지역화폐 기반 경제 생태계도 함께 확장됐다. 군 관계자는 “기본소득의 핵심 가치인 보편성과 체감 효과를 현장에서 먼저 검증한 것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확인한 만큼, 영광군 핵심 정책으로 추진 중인 영광형 기본소득 모델 실현을 통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영광군, 2026년도 농업분야 사업설명회 개최 - 총 262개 사업, 1,062억 원 규모 - 영광군은 지난 19일 농업현장에서 농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는 읍·면, 농·축협 및 농업관련단체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분야 정책과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026년도 농업분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농업분야 관련 기관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 총 262개 사업, 1,062억 원 규모의 2026년 농업분야 사업의 추진방향과 신규·변경사항을 설명하고, 필요한 사업을 기한 내 신청하도록 안내했다. 분야별로는 ▲농업인 복지 증진과 인력 지원, 친환경농업 확대, 쌀 적정생산과 공익직불제, 농기계·농자재 지원, 시설원예 생산기반 지원, 지역농산물 판로 확보 및 유통 활성화 등 농업유통과 소관 133개 사업, ▲축산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반조성 지원, 동물 보호, 조사료 생산 확충 및 가축전염병 대응 방역사업 등 축산식품과 소관 97개 사업,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확보, 떡산업 육성과 소득작물 발굴 지도·시범사업 등 농업기술센터 소관 32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2026년도 농업분야 주요 정책과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인과 농업 관련 기관에서는 필요한 사업을 신청기간 내 누락 없이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군에서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영광군은 긴급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보조사업을 예년보다 신속히 추진하고, 중복·편중 지원에 대한 사전 검토 등 공정한 절차에 따라 대상자 선정과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1SNS로 소통하는 영광
치매노인 돌봄을 위한, 영광군 ‘기억 GPS’ 무상보급 안내 안녕하세요 영광군입니다 오늘은 영광군에서 진행하는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소식을 알기 쉽게 전해드릴게요.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일은 늘 마음을 졸이게 하죠. 특히 외출 뒤에 길을 잃을까 걱정이 클 수밖에 없어요. 이럴 때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배회감지기예요. 이번 영광군 사업은, 바로 그런 여러분들께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해드리는 내용이랍니다. 아래에서 신청 기간부터 대상,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드릴게요 영광군 배회감지기 사업이란 이번에 사업은 영광군에서 치매환자의 실종 위험을 줄이기 위해 배회감지기를 무상보급하는 사업이에요. .......
2026.03.062026년 상반기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안내 배움과 취미,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위한 기회! 영광군 여성문화센터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동안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취업·창업을 준비하는 분들부터 취미와 교양을 즐기고 싶은 분들까지, 각자에게 맞는 과정을 선택해 배움의 시간을 시작하실 수 있어요! 모집기간 ~ 3. 6. 모집대상 ✔ 취업·창업강좌 관내 거주 여성 취업·창업 희망자 미취업 상태, 고용보험 미가입자 ✔ 취미·교양강좌 관내 거주 여성 교육과정 (총 15개 과정) 취업·창업 분야(4) 한식조리사 화훼장식기능사 펫시터(반려견) 양성과정 파크골프지도사 2급 취.......
2026.03.05영광 작은영화관 2026년 3월 1주차 상영시간 안내 안녕하세요 영광 군민 여러분 영광군이에요. 요즘 바람이 제법 차갑죠. 아침저녁 옷 따뜻하게 입어요. 감기 없이 잘 지내고 계신가요? 봄이 살짝 고개를 내밀었어요. 이럴 땐 영화 한 편 좋죠. 재미있는 영화 보러 가요 3월 1주차, 어떤 영화 볼까요? 이번 주 상영작은 아래예요. 마음에 드는 작품 골라봐요. 현재 영광작은영화관에서는 이런 영화들이 상영하고 있어요 ️ 너자2 초속5 왕과사는남자 휴민트 매드 댄스 오피스 햄넷 호퍼스 우리는 매일매일 상영시간도 꼭 확인해요 모든 영화는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어요. 상영시간은 꼭 시간표로 한 번 더 확인해.......
2026.03.05
youtube 데이터2026년 3월 7일(토) ~ 8일(일)/ 영광스포티움 일원.
2026.03.033·1절을 알립니다 1919년 3월 1일, 대한의 독립을 외쳤던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 일제강점기라는 어두운 시절. 말과 글, 삶의 자리가 쉽게 빼앗기던 시간. 용기를 내어 앞장서 대한독립을 외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해주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마음 깊이 기립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그날의 용기와 희생 위에 세워졌습니다. 제107주년 3·1절, 그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그날의 함성을 잊지않겠습니다. 대한독립 만세! https://www.yeonggwang.go.kr/ #삼일절 #3·1절 #1919년3월1일 #순국선열 #애국지사 #대한독립만세
2026.03.01
instagram 데이터📢 3·1절을 알립니다1919년 3월 1일,대한의 독립을 외쳤던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나라를 위해 몸 바쳐 헌신하신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깊이 기립니다.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그날의 용기와 희생 위에 세워졌습니다.제107주년 3·1절, 그 의미를 되새기며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대한독립 만세! 🇰🇷#삼일절 #31절 #1919년3월1일#순국선열 #애국지사 #대한독립만세
2026.03.01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을 지원합니다. ✅ 지원내용 ✔ 기본용 신용·체크카드에 25만원 선지급 ✔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 미사용 잔액은 국고 회수 ✅ 신청기간 2026. 2. 9.(월) 9시 ~ 12. 18.(금) 18시 ※ 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 (2.9~2.10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홀짝제 운영) ✅ 사용 가능 항목 ✔ 공과금(전기·가스·상하수도요금) ✔ 4대 보험료 ✔ 차량 연료비 ✔ 전통시장 화재공제 ✅ 지원대상 ✔ ’25년 연 매출액 0원 초과 ~ 1억 4백만원 미만 ✔ ’25.12.31 이전 개업 ✔ 신청일 기준 휴·폐업이.......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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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데이터🎊 2026년 설 명절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광군입니다.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희망찬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군민 여러분 가정마다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따뜻한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명절 보내시고,올 한 해도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영광군은 2026년에도군민 여러분의 더 나은 삶을 위해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광군 드림 💙#영광군 #설명절 #2026년 #병오년 #새해인사 #군민여러분께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26.02.17
youtube 데이터영광군, 설 앞두고 전통시장 합동 장보기…상품권 환급 행사 호응.
2026.02.16
instagram 데이터🌅 사랑하는 영광군민 여러분,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지난 한 해 보내주신 응원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2026년에도 영광군은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힘이 되는 행정으로더 낮은 자세로, 더 뜨겁게 뛰겠습니다.고향의 정과 웃음이 가득한 설 연휴 보내시고,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영광군이 늘 곁에 있겠습니다 💙#영광군 #설명절 #새해인사 #2026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행복한설 #고향의정 #군민과함께 #더낮은자세 #더뜨겁게#영광군청 #따뜻한행정 #희망찬새해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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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데이터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2026. 2. 20.(금)까지 신청기간 연장○ 1인당 50만 원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신청기간 • (기존) 2025. 12. 29. ~ 2026. 2. 6. • (연장) 2026. 2. 7. ~ 2. 20.○ 신청대상 • 전남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미신청자 • 지급기준일(2025. 4. 3.)부터 신청일까 지 영광군 거주자○ 신청방법 • 스마트폰 앱 ‘그리고’ •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 지원내용 • 1인당 50만원 지급 • 사용기한: 2026. 6. 30.까지 ⏳○ 문 의 • 영광군 에너지산업실 기본소득상생TF팀 ☎ 061-350-4678, 4741 • 주소지 읍·면사무소🙏 기간 내 신청 부탁드립니다!#영광군 #기본소득 #신청 #연장 #1인당#50만원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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