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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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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군정관련 보도자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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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광군, 영광굴비 지리적표시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작성자 해양수산과 작성일 2020-10-28

공공누리 적용

저작권법 24조의2에 따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업무상 작성하여 공표한 저작물이나 저작재산권 전부를 보유한 저작물은 국민이 허락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개방기관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에 관한 표시를 하여야 합니다.

상세내용 : 공공누리 홈페이지 참조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공공누리 제2~4유형 의 적용은 공동저작물 등 제3자의 권리가 포함된 저작물에 한하여 제3자의 이용허락 범위에 따라 제한적으로 적용

· 공공저작권 관련 상담센터 전화1670-0052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굴비산업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영광굴비 지리적 표시제 등록용역 중간보고회를 27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홍석봉 부군수를 비롯해 전남도, 전남어촌특화센터, 수협, 용역업체 등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의 발표에 이어 발표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 및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보고회 토론 주요 내용으로는 2010년 영광굴비 지리적표시제 등록 심의 경과 및 실패이유, 영광굴비 독창성 확보 방안, 표준화된 위생관리, 안동, 포항 등 타시군과 연계, 타 지역 원료 가공 인정 논리개발 등이다.

영광굴비는 전국 굴비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460여 개 굴비가공업체에서 연간 2만 톤을 생산해 3,42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영광군 효자 산업이다.

 

회의를 주재한 홍석봉 부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자세히 검토, 실효성 있는 결과물이 최종 보고서에 담아 10년 만에 재도전하는 영광굴비 지리적 표시제 등록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광군은 2020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참조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사업을 도전한다. 국비 220억 원을 포함한 총 400억 원을 투입, 테스트베드(300억 원)와 배후부지(100억 원) 조성하여 노동집약적 양식에서 벗어나 미래 양식 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1-1.지리적표시제 중간보고회1.JPG1-2.지리적표시제 중간보고회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