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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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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퇴ㆍ액비 사용량및 유의사항
작성자 농업기술센터 작성일 2008-06-12
※ 퇴ㆍ액비 사용량 토양과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량의 비료와 퇴비가 사용되어야 한다 우리나라 농경지 토양은 유효인산 함량이 적정 수준보다도 높으므로 농가에서 가축분 퇴비를 다량 사용할 경우 인산함량이 더 높아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가축분 퇴비를 사용할 때에는 토양의 인산비옥도와 작물이 인산을 요구하는 정도를 함께 고려해 주여야 한다. 액비의 경우 처방서에 근거하여 살포해야 하는데 벼의 경우 수확직후(10~11월) 액비를 살포할 경우에는 질소 권장량의 150%, 이앙전(4~5월)에 살포할 경우에는 100% 정도를 권장하고 있다. 액비는 질소 조성이 속효성과 완효성이 조합된 형태이기 때문에 화확비료와 같이 분시하지 않고 전량 기비로 사용할수 있다. ※ 퇴ㆍ액비 사용시 유의사항 퇴ㆍ액비를 뿌리거나 뿌렸던 농경지에서 불쾌한 냄새를 맡게 되면 인근 주민의 불평을 등거나 민원의 소지가 된다. 가급적 사람들이 집에 머무르게되는 저녁이나 주말에 살포하는것을 피해야 하고, 바람부는 방향에 대해서도 주의를 해야 한다. 퇴ㆍ액비를 살포하고 신속하게 토양과 혼합시키는 것도 악취와 암모니아의 손실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토양이 경운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액비가 흘러내릴수 있으니 살포량이 많을경우 미리 경운하여 액비가 잘 스며들도록 하고 살포 후에도 경운 또는 로타리를 해주어 악취발생을 최소화 시켜야한다. 액비의 질소 농도가 낮을 경우에는 많이 투입해야 하므로 이때에는 한번에 살포하는 것보다 시차를 나누어 살포하는 것이 좋다. 가축분뇨 퇴ㆍ액비를 연용한 토양은 가급적 3년마다 토양검정을 실시하여 토양의 상태를 파악한 후 사용량을 조절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