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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영광모시송편 - 추석을 코앞에 두고 [[ 영광 공달모시송편집 ]] 의 무책임한 행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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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형미 | 작성일 | 2025-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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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모시송편 - 영광 공달모시송편집의 무책임한 행동
추석을 앞두고 영광모시송편을 구입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모시송편하면 영광이죠. 공달모시송편집에 9/22일 주문을 하고, 입금되었음을 사장님께 확인 메시지도 받았습니다. 당일, 추석이 넬모레인데 아무런 소식이 없어 전화하자, 결국에는 누락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이가 없는 것은 본인들이 입금확인도 했으면서 소비자에게 " 왜 빼먹었는지, 정확히 지개를 다 해놨는데 빠졌다" 는 둥 오히려 소비자에게 " 어떻게 할까요, 왜 인제 전화를 하신거예요"라는 둥 적극적인 대책이나 방안을 말하는 것이 아닌, 본인들의 핑계에서 오히려 소비자에게 왜 이제야 전화를 했냐고 하는 어이없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추석이 낼 모레고, 어디서 송편을 구할 수 있는지 소비자 입장에서는 알아봐야 하고,,, 답답한 상황에서 말도 죄송하다. 어쩔 수 없다며 그 말 한마디로 모든 걸 무마하려는 상황에 어떤 소비자가 화가 안날까요? 버스편으로라도 배달을 해주시라고 해도 그렇게는 안된다고 본인들이 잘못했는데 죄송하다며 배달을 못해 드리겠다고 일관합니다. "해드릴 수 있는 방법 같으면 해는데, 해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버스로 배송을 하시던, 본인이 직접 목포로 배달을 해주던 방법을 이야기해도 무시합니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누락도 있을 수 있죠. 그러나, 공달송편집에서 대응하는 말들은 전혀 말만 죄송하다고 할 뿐인지 전혀 죄송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무책임만 느껴질 뿐이었습니다. 자신들의 책임이 있으면 그것을 다해야 하지 않나요? 방법을 제시해도 방법이 없다며 적극적인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 대응에 너무 화가납니다. 영광의 모시송편을 가족들과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구입했던 저는 오늘 영광하면 그 "공달모시송편"집 만 기억이 날것이도, 더불어 영광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먼저 떠오릅니다. 시청에서는 지방 소상공인들이 어렵다고 하지만, 이런 불친절하고 무책임한 자영업자들이 있는데, 어떻게 또다시 이용할 수 있을까요? 공달모시송편집으로 인해 영광 전체 이미지가 더 이상 훼손되지 않길 바랍니다. 외지인들이 많이들 이용하실텐데, 저 한 사람만 이런 일을 겪었을 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환불하면 다인가요? 이런 곳은 시정조치 할 수 있도록 친절교육이라던가, 경고조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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