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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와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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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면 연혁

연혁

  • 1915년 : 원산면(元山面)과 염소면(鹽所面) 통합 - 염산면(鹽山面) 9개리
  • 1983년 2월 15일 : 대통령령 제11027호에 의거 군남면(郡南面) 오동, 옥실 2개리를 염산면에 편입
  • 1987년 1월 1일 : 대통령령 제12007호에 의거, 염산면 월흥, 반안 2개리를 군남면으로 편입

위치

  • 영광군의 서남방 42.5㎞에 이르는 16㎞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 해안에 돌출한 본도와 가음(歌音)도로 중합이정자(中合以丁字)로 형성되어
  • 면(面)의 중앙에 봉덕산 260m고지가 관와(貫臥)하고
  • 북에는 불갑천 하류에 백수읍의 일부를 포함한 일대 평야가 있으며
  • 서남(西南)은 해면에 접하여 무안군 해제면과 낙월면이 공히 해안선을 상대로 연락하고 있음
  • 동남쪽의 영광군과 남쪽의 함평군 손불면을 잇는 국도 22호선이 통과하고 있음

마을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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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옥실(玉瑟)1里 신옥(新玉)마을
광주 무등산 정기가 불갑산 정기로 이어져 다시 월암산(月岩山) 정기를 받아 마을 뒷산인 창고봉(倉庫峰) 하단에 있는 신옥(新玉)마을 형국이 가마솟 형국이라 하여 가마동이라 불러 오던 중 1922년 간척공사 이후 각 처에서 각 성씨들이 모여들어 성촌을 이루었다. 옥실리(玉瑟里) 지형이 구슬처럼 연결되었다하여 옥실리(玉瑟里)로 칭하다가 왜정이후 신옥실리(新玉瑟里)라 변경되었다가 현재는 신옥(新玉)이라 칭한다. 조선조 말에는 육창면(六昌面)에 속하다가 군남면(郡南面)에서 1983년 본 면(面)에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