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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와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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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면 연혁

연혁

  • 삼한시대 : 서기 350년 이전 : 마한의 일부
  • 백제시대 : 350년(근초고왕) : 영광읍 일대에 무시이군이 있어 이에 속했을 것으로 추정
  • 통일신라시대 : 무령군 (경덕왕 16년 : 757년) 속함
  • 고려시대 : 940년(태조23년) : 무령군을 영광군으로 개칭 정주, 오성이라고도 함.
  • 조선시대 : 대안면, 마촌면
  • 근대이후
    - 1914. 3. 1 : 대안면과 마촌면을 도내면의 우평, 묘장면의 창동, 장자산면의 지석, 춘산의 일부 지역을 편입 대마면으로 통합 8개리로 개편
    - 1916. 4. 1 : 금동, 복동, 지장의 일부를 고창군에 넘겨주고 대산면 소성, 천변, 춘산 일부지역을 대마면에 편입

마을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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